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간디 옛날 하(夏) 나라 걸왕(桀王)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殷) 나라 탕왕(湯王)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 은 나라 주왕(紂王)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周)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 천하의 흥망과 선치(善治)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 묵자(墨子)는 비운명론자로 천명(天命)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scrimp : 지나치게 긴축절약하다, 인색하게 굴다: 빈약한: 구두쇠오늘의 영단어 - structural : 구조적인, 조직의, 오늘의 영단어 - deploy : 배치하다, 포진하다, 전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misconduct : 잘못, 과오, 품행이 나쁨, 부정행위, 서툰 시책: 실수하다오늘의 영단어 - consciousness : 의식, 경각심, 지각오늘의 영단어 - accusation : 비난, 규탄, 죄명, 죄과, 비난, 고소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appraise : 칭찬하다, 높히 평가하다, 갈채를 보내다